용인시 장애인 편의 증진 위해 후원금 기탁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지산그룹,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총 200만원 전달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7:11]

용인시 장애인 편의 증진 위해 후원금 기탁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지산그룹,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총 200만원 전달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09/15 [17:11]

▲ 백군기 용인시장이 15일 용인시 장애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총 200만원을 기탁한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와 지산그룹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와 지산그룹이 총 2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15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금길순 서농동주민자치위원장, 김대집 ㈜지산개발 사장, 김창호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장, 권용선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장, 이선덕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장, 이경진 재능기부강사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서농동주민자치위원회와 지산그룹이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 씩 마련했으며, 센터는 장애인들이 혼자서도 쉽게 웃을 수선할 수 있도록 옷 수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 각각 100만원 씩 전달할 계획이다.

 

백군기 시장은 “장애인분들의 복지와 자립 활동을 위해 후원하고,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더욱 많은 기관과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복지를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는 옷을 수선해 입는 경우가 많은 장애인들을 위해 재봉틀을 활용한 옷 수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에는 이경진 디디의 옷실험실 대표가 재능기부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 고민보다 고(GO)!’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