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지원

8만원 상당 행복KIT 10가구에 전달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6:04]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지원

8만원 상당 행복KIT 10가구에 전달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07/27 [16:04]

▲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속득 가구에 생필품 키트를 지원했다. 용인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나태기)가 저소득층 1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KIT’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KIT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가구들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통해 마련했으며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제, 휴지 그리고 과일, 참치캔, 올리브유 등 약 8만 원 상당의 식료품 등으로 구성했다.

 

나태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요즘,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놓치지 않겠다”며 “민관이 협력해 코로나19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안정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39번국도 연결도로 개통
1/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