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온마을목공체험장 7월1일부터 정상운영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5:34]

오산시, 온마을목공체험장 7월1일부터 정상운영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1/06/10 [15:34]

▲ 온마을목공체험장. 오산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맑음터공원 내 조성된 온마을목공체험장이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마을목공체험장은 지난 4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취미반과 전문반으로 나누어 평일 낮과 야간, 주말반을 편성해 시범운영 해왔고, 근거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일일반, 취미반, 전문반의 더욱 체계적인 단계별 강좌를 준비해 운영할 계획이며, 야간·주말 강좌도 증설할 방침이다.

 

접수는 오산시 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 온라인 접수이며, 매월 20일 오전 9시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운영부터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강좌당 1명씩 사전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강좌는 유료로 운영되며, 오산시민뿐만 아니라 경기도민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온마을목공체험장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공원녹지과 산림팀(031-8036-6489)으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원시국제교류센터,‘2021 중국 주하이시 국제우호도시 청소년 회화 온라인 교류전’참가자 모집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