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실천 모내기 행사 열어

양지면, 새마을부녀회서 이웃돕기 쌀 10kg짜리 30포 기탁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4:27]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실천 모내기 행사 열어

양지면, 새마을부녀회서 이웃돕기 쌀 10kg짜리 30포 기탁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06/07 [14:27]

▲ 양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모내기 행사. 용인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4일 대대리 324-1번지 일대 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내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 10명은 무상으로 임대한 2000평 상당의 논을 갈아 모를 심었다.

 

협의회는 매년 직접 벼농사를 지어 그 수익금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토지소유주도 좋은 취지에 동참해 매년 무상으로 논을 빌려주고 있다.

 

심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철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기꺼이 회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지면 새마을부녀회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kg짜리 쌀 30포를 기탁 했다.

 

양지면 부녀회는 38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원시국제교류센터,‘2021 중국 주하이시 국제우호도시 청소년 회화 온라인 교류전’참가자 모집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