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5월 16일 일요검진 실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5:04]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5월 16일 일요검진 실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04/28 [15:04]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이하 건협 경기, 본부장 김민수)가 2021년 올해 첫 일요검진을 오는 5월 16일에 실시한다.

 

일요검진은 평일에 건강검진이 어려운 직장인부터 지역주민, 2020년 건강검진 대상자 중 검진을 받지 못한 이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검진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이고,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암검진, 청년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종합검진, 내시경, MRI,  CT 등 다양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주의사항으로는 검진 2~3일 전에 음주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전날 저녁식사를 가볍게 먹고 밤 9시 이후부터는 물을 포함해 금식해야한다.

 

건협 경기 김민수 본부장은 “코로나 시기로 국가건강검진을 놓친 2020년 미수검자의 경우 올해 6월까지는 검진을 마쳐야 한다”며 “평일에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 쉽지 않은 분들은 일요검진을 통해 건강을 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이재명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당과 함께 힘모으겠다”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