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초기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는?”-- 신모델, 1년쯤 지켜본 뒤 사는 것이 좋아

“구입 초기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는?”-- 신모델, 1년쯤 지켜본 뒤 사는 것이 좋아

수원화성신문 | 기사입력 2010/10/28 [00:00]

“구입 초기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는?”-- 신모델, 1년쯤 지켜본 뒤 사는 것이 좋아

“구입 초기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는?”-- 신모델, 1년쯤 지켜본 뒤 사는 것이 좋아

수원화성신문 | 입력 : 2010/10/28 [00:00]

국산차 모델 중 구입 초기 문제점이 가장 적은 모델은 현대의 제네시스였다. 제네시스는 2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2위는 현대 아반떼HD, 3위는 현대 그랜저TG였다. 현대자동차가 Top 3 전부를 휩쓸었다.

그리고 새로 출시된 차가 기존 모델보다 초기품질 문제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 모델이 나오면 1년쯤 지켜본 뒤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속설이 근거있음을 보여준다.

초기품질은 새 차를 구입한지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소비자(2010년 1-6월 구입, 평균 3개월 사용)들을 대상으로 몇 종류의 문제점이나 하자를 경험했는지를 세는 방식으로 측정되며, 측정단위는 차량 1대당 평균 ‘건’이다. -

현대 제네시스는 초기품질 문제점 수가 0.86건으로 전체 모델 중 가장 적었다. 유일하게 1.0건 이하로 1위에 올랐다. 이어서 현대 아반떼HD(1.04건), 현대 그랜저TG(1.09건)의 순이었다. 르노삼성의 SM5 Impression과 SM7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차급별 초기품질 최우수 모델을 살펴보면, 경차 부문에서는 기아 모닝이 지엠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제치고 문제점이 적은 모델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신차 출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준중형과 중형차 부문에서는 현대의 아반떼HD와 르노삼성의 SM5 Impression이 각 차급에서 가장 문제점이 적은 모델로 나타났다. 준중형 차급에서 아반떼MD와 New SM3(L38), 중형 차급에서 YF쏘나타와 New SM5(L43) 간의 1위 다툼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준대형차의 경우 현대 그랜저(TG)가 기아의 K7과 르노삼성의 SM7를 제치고 가장 우수한 모델로 꼽히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준대형 차급 역시 내년부터는 기존의 K7과 SM7, 올 하반기 출시로 이번 평가에 포함되지 않은 지엠대우 알페온과 그랜저TG의 후속 모델(HG)의 4파전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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