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이버대학교ㆍ생각정원, 위탁교육 위한 업무협약 체결…치매 예방 교육·전문 인재 양성 협력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1/27 [15:33]

국제사이버대학교ㆍ생각정원, 위탁교육 위한 업무협약 체결…치매 예방 교육·전문 인재 양성 협력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5/11/27 [15:33]

▲ 업무협약식 사진. 좌로부터 국제사이버대학 정하용 경영학과 교수, 국제사이버대학 홍승정 총장, 생각정 정소영 대표, 직장 ·공장 새마을운동수원시협의회 엄형원 회장     ©수원화성신문

 

국제사이버대학교(총장 홍승정)는 지난 11월 24일 치매 예방 솔루션 전문 기업 ‘생각정원’과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치매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승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 정하용 ESG경영학과 교수(ESG대학경영단장·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생각정원 정소영 대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수원시협의회 엄형원 회장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 예방 및 노인복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추진 ▲현장 중심 실습 및 전문가 양성 시스템 마련 등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치매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소영 생각정원 대표는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치매 예방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모델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교육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재학생과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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