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학교(총장 서명수)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손잡고 청년 ICT 인재 양성과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7월 23일 협성대학교 제1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협력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연계와 산학 공동 발전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ICT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실무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시스템 강화 ▲공동 연구 및 상호교류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협성대학교 서명수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한국전파진흥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서명수 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산학협력과 지역 상생의 기반이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인재 양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정흥보 상근부회장 역시 “협성대학교와의 협약이 ICT·AI 인재 양성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며, 협회가 가진 교육 경험을 통해 큰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성대학교는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상생의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는 ICT·AI 분야 전문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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