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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맘
2025/10/23 [11:10]

- 일본극우의 `조센진` 경험이 있는 우리세대는 그저 여행가면 조심해야지 정도...다른나라를 폄하한다는건 인격적 미성숙자들이 아니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작가님의 의견에 작금의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공론화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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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
2025/10/23 [12:10]

-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자기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왜곡하고 공격해대는 모습이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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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만세
2025/10/23 [15:10]

- 여러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이지만, 표현만큼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순화했으면 합니다. 요즘 유튜브 등 미디어를 시청하며, 부적절한 언어로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아이들이 접근이 용이한 부분이 더욱 걱정이 되네요. 대한민국의 "대" 자는 큰 대 입니다. 단순히 크다라는 것이 아닌 큰 그릇의 의미가 더 적절하다고 보는데, 부적절한 언어는 국격을 떨어뜨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 입니다. 좋은 말씀이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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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왕
2025/10/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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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2025/10/23 [20:10]

- 철저히 국익 중심으로 실용주의적인 관점이 필요하다는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냉정하게 대처해야 냉혹한 국제정세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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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두
2025/10/23 [20:10]

- 타국이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내 편 네 편의 흑백논리가 아닌, 본국의 실리를 위한 외교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