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국회의원, 교육 환경 개선 예산 20억 6600만원 확보

‘나곡초 창호 교체’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 2,600만원
‘상하중 조명 개선’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4,000만원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15:41]

김민기 국회의원, 교육 환경 개선 예산 20억 6600만원 확보

‘나곡초 창호 교체’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 2,600만원
‘상하중 조명 개선’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4,000만원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2/11/09 [15:41]

▲ 김민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을)     ©수원화성신문

 

김민기 의원(용인시을, 더불어민주당)은 9일, 교육부로부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20억 6,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용인시 기흥구 나곡초등학교 창호 교체와 상하중학교 조명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2002년 개교한 나곡초등학교는 창호가 노후되어 단열 기능이 미흡하고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유해곤충과 먼지가 유입되는 등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창호 교체 사업비 17억 2,600만 원 확보에 따라 이중창호 교체, 방충망 설치 등이 이루어져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실 전등 노후화로 수업에 지장을 초래했던 상하중학교의 조명 개선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하중은 설치 10여 년이 지난 기존 전등의 조도가 낮고 잦은 교체가 필요해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예산 3억 4,000만 원 확보로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김민기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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