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호매실동,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 전개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실종합사회복지관과 합동 캠페인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2/11/02 [08:11]

수원 호매실동,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 전개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실종합사회복지관과 합동 캠페인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2/11/02 [08:11]

▲ 호매실동 직원들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호매실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1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실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호매실동 직원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능실사회종합복지관 직원 등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주변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두고, 경제·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으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달라”고 부탁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유인순 호매실동장은 “오늘 캠페인이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으면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호매실동은 지난 8월 ‘36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전입신고 미신고자 등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또 ‘호매실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우리 동네 살피미’를 구성해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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