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근 경기도의원, ‘다산의정대상’ 수상

유지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6:24]

이필근 경기도의원, ‘다산의정대상’ 수상

유지애 기자 | 입력 : 2020/11/19 [16:24]

▲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과 이필근 의원(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 수원화성신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19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2회 다산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필근 의원은 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후반기에는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안전, 기본소득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했다.

 

이 의원은 지난 10월 화성행궁 한옥기술전시관에서 ‘코로나19 이후, 다산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 대축제를 개최하여 다산 정신의 활용 방안을 모색했으며, 최근 제348회 정례회 5분발언을 통해서는 실사구시 다산의 정신을 경기도 공무원과 도 내 학생들을 위한 교육컨텐츠로 개발하고 다산 연구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경기도 재난현장활동 물적손실 보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소방 재난대응 활동으로 발생한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게 하여 소방기관 또는 소방대가 적극적인 재난대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경기도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화재 발생 시 방연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해 다산의 애민과 봉공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했다.

 

이필근 의원은 “다산의 실학정신은 현실과 맞닿아 있는 실천적 고민이라 할 수 있고 그 의미를 충분히 살펴 오늘의 대안으로 이루어야 하는 귀중한 사상적 유산”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산 정신이 경기도의 정책으로 구현 될 수 있게 이를 연구, 교육하는 데 관심을 갖고 애민, 봉공의 정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다산의정대상은 중부일보가 경인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찾아 1천 6백만 수도권 주민의 이름으로 표창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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