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 순항

‘예술인 실질적 지원’ 호평… 서울교통공사와 협업 등 문화 취약계층에 공연 영상 보급 추진 계획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5:28]

경기아트센터,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 순항

‘예술인 실질적 지원’ 호평… 서울교통공사와 협업 등 문화 취약계층에 공연 영상 보급 추진 계획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11/18 [15:28]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의 전반기 사업에 이어 11월 20일(금)부터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후반기 일정을 진행한다.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는 경기도형 문화뉴딜정책의 하나로 추진한 시즌1과 31개 시·군의 협업으로 경기도내 7개 공연장에서 진행된 시즌2의 연장이다. 경기도내 문화예술단체에 무대에 설 기회와 완성도 높은 공연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연예술계 생태계 유지와 예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호평에 따른 결과이다.

 

이번 시즌3에는 전·후반기에 걸쳐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마을기업 5팀을 비롯해 31개 시·군 예술인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95팀 등 총 100팀이 참여하며, 후반기 50팀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에 참여한 예술인들에게는 소정의 공연료를 지급하고, 추후 포트폴리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공연 전문가가 제작한 완성도 높은 영상의 클린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촬영·편집이 완료된 공연 영상은 경기아트센터 공식 유튜브 <꺅!tv>에 공개되며, 경기아트센터와 협약을 맺은 시설, 수요기관 등에 보급할 계획이고 현재 서울교통공사 등과도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시즌3 전반기 프로젝트는 경기남부를 대표해 용인에 위치한 경기국악원에서 진행했으며, 경기도 예술인공모사업선정단체,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마을기업 등 총 50팀이 참가했다. 여기에 문화 취약계층에게 비대면 공연 영상 보급이라는 공익적 목표에 뜻을 같이하는 서울교통공사 사내 음악단 ‘메트로팝스’가 특별 공연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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