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 끈으로 묶어서 버리세요”

수원시, 마스크 버리는 방법 알려주는 영상 제작…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5:17]

“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 끈으로 묶어서 버리세요”

수원시, 마스크 버리는 방법 알려주는 영상 제작…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0/10/19 [15:17]

▲ 마스크 버리는 방법 홍보 영상 캡쳐. 수원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이제는 ‘외출 필수품’이 된 마스크, 어떻게 버려야 할까?

 

사용한 마스크는 반으로 접은 후 (마스크) 끈으로 묶어서 버려야 한다. 마스크 재질과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기에 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한다.

 

수원시가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과 연계해 마스크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사용이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마스크 양도 늘어나고 있다. 길거리 등에 함부로 버린 마스크는 2차 감염이나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홍보 영상은 사용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마스크를 버릴 때는 먼저 마스크 표면이 손에 닿지 않게 반으로 접은 후 끈을 이용해 두 번 이상 묶은 후 버려야 한다. 환경부의 재활용 분리배출 지침에 따라 마스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다.

 

해당 영상은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suwonloves)에서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출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용인시, ‘사랑의 열차’ 1일 힘찬 출발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