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 생활방역 캠페인 전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33]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 생활방역 캠페인 전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10/15 [15:33]

▲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성균관대역 일대에서 ‘마스크가 답이다’ 출근길 캠페인을 벌였다. 수원시 장안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성균관대역 일대에서 ‘마스크가 답이다’ 출근길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포스터와 전단지를 이용하여 마스크가 답이다 챌린지를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독려했다.

 

또한 캠페인 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과 다중이용시설에 홍보문과 항균 필름을 부착하는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정찬해 주민자치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되어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며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마스크 착용은 가장 쉽고 강력한 방역활동이므로 주민 한분 한분이 생활방역 주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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