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한시적 30% 경감’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32]

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한시적 30% 경감’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10/15 [15:32]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 2,449건에 대해 2,973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을 유발시키는 일정규모(바닥 연면적 1,000㎡이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하는 것으로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한시적으로 30%를 경감하여 부과했다.

 

전국 금융기관이나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ARS(1899-7500)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3%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며 납기 내 납부를 당부했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道의회 자치분권발전위, ‘지방자치법 개정안’ 국회통과 촉구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