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사회적 거리두기' PC방·노래연습장 점검 강화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06]

권선구, '사회적 거리두기' PC방·노래연습장 점검 강화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10/14 [16:06]

▲ 권선구 직원이 노래연습장을 방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영업을 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권선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길영배)는 10월 11일 중대본 사회적 거리두기 재조정,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집합제한으로 조정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관내 유통관련업소의 고강도 점검에 나섰다.

 

지난 8월 19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PC방(다중이용시설)은 9월 13일까지, 노래연습장(고위험시설)은 10월 11일까지 집합금지 기간이었으며, 현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집합금지기간에 구·동 전직원이 매주 2회 점검하였으며, 이번 고강도 점검은 방역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며 더욱더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구는 코로나19의 수도권 대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위반업소는 고발 및 강력한 행정조치를 강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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