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해질녘 '낭만콘서트'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5:43]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해질녘 '낭만콘서트'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0/10/14 [15:43]

 

오산시(시장 곽상욱)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19일 오후 5시 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Sunset Concert in 소리울’공연을 개최한다.

 

‘Sunset Concert in 소리울’은 낭만이 가득한 가을 해질녘에 클래식, 재즈 등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등 성악가 4명과 피아노 사중주(피아노, 바이올린 1·2, 첼로)가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등 유명한 아리아를 선보인다.

 

또한, 재즈밴드 애쉬의 연주로 〈At last〉,〈Fly me to the moon〉등 감성이 넘치는 재즈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하피스트가 출연하여 프랑스 작곡가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관람은 사전신청제(선착순 50명)로 운영되며,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소리울도서관 관계자는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으로 많은 시민분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며, “공연 현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추후 소리울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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