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코로나 블루’ 해소 위한 ‘작은 쉼표 처방展’ 운영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27]

팔달구, ‘코로나 블루’ 해소 위한 ‘작은 쉼표 처방展’ 운영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09/16 [15:27]

▲ 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작은 쉼표 처방展’ 갤러리를 오는 24일까지 운영한다. 수원시 팔달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찬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과 직원들이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갤러리를 오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쉼표 처방展’이라는 제목으로 운영하는 이번 갤러리는 청사 1층 로비에 공간을 마련하여, 청사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예술작품을 접하며 심리적 피로감을 해소하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전시 작품은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팔달구민들의 재능 기부 작품으로, 단순 이동통로에 불과한 복도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잠깐의 휴식을 선사한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제약되어, 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 치유의 기회가 적어졌다”며, “작고 소소하지만 지친 마음들이 쉴 수 있는 처방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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