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 영통구, 추석명절 이웃나눔 추진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4:53]

‘풍성한 한가위’ 영통구, 추석명절 이웃나눔 추진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09/16 [14:53]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추석명절 이웃나눔 운동’을 오는 29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나눔과 배려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6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곳에 1,9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각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동 실정에 맞는 이웃돕기 자체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명절마다 실시되던 간부공무원의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 위문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된다.

 

간부공무원들은 결연을 맺은 저소득가정에 위문금을 계좌입금하고 유선으로 안부확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각종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며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황선미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저소득층의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이 커지고 있으므로 추석맞이 이웃돕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실천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시민 및 단체 등은 시․구 사회복지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나눔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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