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우수기관 선정

문체부 주관 평가에서 우수기관 인증…전시·교육 프로그램 추진 성과 인정받아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0:21]

수원박물관,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우수기관 선정

문체부 주관 평가에서 우수기관 인증…전시·교육 프로그램 추진 성과 인정받아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0/08/07 [10:21]

▲ 염태영 시장이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 수원박물관 제공



수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17~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시 개최·교육 프로그램 추진 실적 등을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 평가 항목은 모두 5개로 ▲박물관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교육 프로그램 추진 실적 ▲공적 책임 등이다.

 

수원박물관은 ‘전시 개최·교육 프로그램’ 실적에서 227개 기관 중 1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수원박물관은 지난 4일 충청북도 청주시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수원박물관 명품전(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수원시의 근현대사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삶의 교차점 수원역’, ‘수원 보물전’ 등 기획 전시회 개최 ▲성인 대상 고전 인문학 강좌 ‘여민학당’, 임산부 대상 ‘박물관에서 만나는 왕실 태교’ 등 강연 프로그램 제공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전시·교육 프로그램 추진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립박물관의 운영 성과를 내실화하고, 문화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평가 시행해왔다. 올해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 시행, 우수기관(157개) 선정됐다. 우수기관은 2년 동안 인증 브랜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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