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사업 추진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5:12]

오산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사업 추진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0/07/30 [15:12]

▲ 지난 28일 유엔초전기념관 1번 국도변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을 추진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8일 유엔초전기념관 1번 국도변을 중심으로 자연생태복원 전문가와 새마을지도자오산시협의회(회장 윤필중)의 협업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1번 국도변에 매년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종의 왕성한 생육으로 덩굴본수가 증가해 주변 녹지 지역의 토종생태계를 위협함에 따라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실시됐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올해는 시범 첫 사업으로 해당지역을 선정했으며, 도로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생태계교란식물 분포현황을 조사한 후 관리방안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경기도의회 의원·사무처 직원 100여 명, 수해현장 찾아 대대적 봉사활동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