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배려 계층의 미디어 활동을 위해 4개 기관 ‘맞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미디어센터, 3개 사회복지기관과 공동 협약 체결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0:06]

사회적 배려 계층의 미디어 활동을 위해 4개 기관 ‘맞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미디어센터, 3개 사회복지기관과 공동 협약 체결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0/07/30 [10:06]

▲ (왼쪽부터) 정용수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임철빈 수원미디어센터장, 엄의수 경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수원시지부장, 이대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사회적 배려 계층의 미디어 활동을 위해 4개 기관 ‘맞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미디어센터(이하 센터)가 장애인·해외이주민·노인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제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기관은 수원시지속가능재단 미디어센터,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수원시지부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4개 기관이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임철빈 수원미디어센터장, 엄의수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수원시지부장, 이대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정용수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기관은 팔달구 권광로 293 위치한 수원시지속가능재단 미디어센터에서 협약식을 29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이 직접 다큐멘터리나 유튜브 콘텐츠 등을 제작해보는 미디어교육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할 예정”이라며 “수원이주민영화제나 이주 여성 미디어 동아리 활동 등 해외 이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개관한 수원미디어센터는 미디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곳으로 미디어교육·영상제작 지원, 영상장비 대여, 독립·예술영화 상영관 운영, 영화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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