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종합사회복지관, 중복맞이 영양삼계탕 나눔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5:24]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중복맞이 영양삼계탕 나눔

강지현 기자 | 입력 : 2020/07/27 [15:24]

▲ 지난 25일 중복을 맞이해 ‘복이 왔네요!’ 행사를 진행했다. 오산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은 지난 25일 중복을 맞이해 ‘복이 왔네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인근에 위치한 운천초등학교 내 운영위원회·좋은학부모회·녹색어머니회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재난기본소득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 영양삼계탕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저소득 30가정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한진 관장은 “중복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난기본소득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역사회 내 나눔릴레이가 오산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일부터 단계적으로 소규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개발해 추진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이재명지사, 여름 휴가 중단하고 수해현장 방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