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연합회, 수원역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전달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5:54]

팔달연합회, 수원역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전달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06/29 [15:54]

수원시 팔달연합회(회장 장금식)는 지난 29일 수원역 노숙인 무료급식 주관 단체인 마중물비전센터 ‘광야119’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팔달연합회는 매년 급식소를 찾는 노숙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배식 봉사를 후원금 전달로 대신했다.

 

광야119쉼터는 노숙인 25명이 함께 생활을 하고 있는 곳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의료 상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200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수원역 광장에서 식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장금식 회장은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어 아쉽지만, 팔달연합회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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