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이현구 의원, ‘하수도 사용’ 개정안 대표발의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14:15]

수원시의회 이현구 의원, ‘하수도 사용’ 개정안 대표발의

김심경 기자 | 입력 : 2020/05/20 [14:15]

 

수원시의회 이현구(더불어민주당, 매탄1·2·3·4동) 의원이 ‘수원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개정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감염병의 확산으로 재난 위기 경보 중 심각단계 발령 시 하수도요금을 감면·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수도요금 50%를 3개월 간 감면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가 심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소상공인을 위한 하수도요금 감면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은 오는 22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29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경기도시공사, ‘덕분에 챌린지’ 동참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