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대학RCY, 코로나19 방심방지 캠페인 펼쳐

마스크 미착용 도민에게 착용 권유 및 경각심 고취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4/27 [14:58]

경기적십자 대학RCY, 코로나19 방심방지 캠페인 펼쳐

마스크 미착용 도민에게 착용 권유 및 경각심 고취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04/27 [14:58]

▲ 시민에게 마스크 배포 및 코로나19 인식도 조사 실시하는 대학RCY. 경기적십자 제공


2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은 소속 대학RCY(청소년적십자) 회원들이 코로나19 방심방지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추세가 가파르게 줄어들며 최근 한자리수가 되었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도 2차 유행 가능성이 크다고 한 만큼 안심하기는 이른 실정이다.

 

이에 대학RCY 회원들은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광교호수공원, 망포역 앞 버스정거장에서 ‘코로나19 방심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배포 및 코로나19 인식도 조사를 실시해 다시 한번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추후 28일 인계동, 29일 안산 올림픽공원, 30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캠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기부금 및 기부물품 후원을 희망하는 경우 경기적십자 사회협력팀(☎031-230-16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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