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질환

한국건강관리협회 | 기사입력 2020/04/22 [17:15]

[건강정보]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질환

한국건강관리협회 | 입력 : 2020/04/22 [17:15]

1.만성 두통

 

미국 스트레스 연구소에 따르면 두통은 가장 강한 건강 이상 신호라고 합니다. 간단한 두통은 진통제로 쉽게 개선되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 두통은 항불안제나 항우울제 등의 약 처방이 필요할 만큼 쉽게 통증이 가시질 않습니다. 휴식을 취하는 중 심한 두통이 찾아온다면 스트레스 수준이 갑자기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만성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입니다.

 

2.피부 트러블

 

울긋불긋 피부 트러블이 심하다면, 만성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우리 몸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이 호르몬이 피부에 기름기가 많아지게 만들고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반면 건조한 피부는 습진, 건선 등과 같은 피부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 잠을 충분히 자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3.탈모

 

일반적으로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있거나 자연스러운 노화,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인해 발생합니다. 하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머리털이 한 움큼씩 빠진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휴지기 탈모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은 아니지만 만성 스트레스가 쌓이면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식습관의 변화가 생기는 등의 변화로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비만과 위염

 

만성 스트레스는 허기짐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분비를 활발하게 만들어 식탐이 생기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생겨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영양소를 운반·흡수하는 과정도 방해해 위염도 유발하고, 당분이나 카페인, 술은 스트레스와 위염을 악화시키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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