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내달 1일까지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20/04/09 [16:47]

수원시,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내달 1일까지

허행윤기자 | 입력 : 2020/04/09 [16:47]

 

▲ 수원시청 청사 전경. 수원시 전경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는 올해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을 다음 달 1일까지 공모한다.

 

버스정류장에 게시할 창작시를 공모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을 인문학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다.

 

분야는 개인 창작 시(詩)이고 주제는 대한민국, 꿈, 삶, 희망, 응원 등이다.

 

수원 시민이나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 직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 심의·인권영향평가 등을 거쳐 다음 달 29일 모두 45점을 선정해 수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개별적으로도 통보한다. 시상식은 오는 6월 말로 예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수원시장 상장이 수여되고 버스정류장에 1개씩(1개 작품 당 버스정류장 2곳) 설치된다.

 

1명당 1작품에 분량은 12행 이내로 작성돼야 한다.

 

지난 2년 동안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입상자는 응모할 수 없다.

 

표절·유사 공모전 당선작 등은 선정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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