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2동, 새마을부녀회서 주민들과 마스크 기부 운동

허행윤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4:36]

동백2동, 새마을부녀회서 주민들과 마스크 기부 운동

허행윤 기자 | 입력 : 2020/03/25 [14:36]

 

용인시 기흥구 동백2동은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를 나누기 위해 주민들과 마스크 기부 운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부녀회는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수량만큼 손수 면마스크를 만들어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황정순 동백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약국에서 마스크를 사는 것조차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정성을 나누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주민은 “일반인은 KF80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KF94 마스크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방역 자원봉사자 등에 나누고 싶어 참여했다”고 말했다.

 

동은 기부함에 마스크가 일정 수량 모일 때마다 홀로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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