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과민성 방광이란?

한국건강관리협회 | 기사입력 2020/03/10 [15:09]

[건강정보] 과민성 방광이란?

한국건강관리협회 | 입력 : 2020/03/10 [15:09]

 과민성방광 증상

 

1.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
2. 갑작스럽게 소변이 마려운 증상을 느끼면서 참을 수 없다.
3.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해 지리는 증상이 있다.
4. 수면시간에 소변을 하는 것.​

 

위에 네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보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300~500ML 소변이 모여도 참을 수 있지만 과민성 방광인 사람인 경우에는 조금만 소변이 모아져도 참지 못합니다. 수면 중에도 소변이 마려워 자주 잠에서 깨는 경우도 많으며 이런 증상들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과민성방광 원인 ​

 

과민성 방광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습니다. 하지만 요로 감염이나 호르몬 결핍 또는 과도한 수분을 섭취하거나 약물 부작용, 변비, 비만 등 과민성 방광의 증상의 원인이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과민성방광 치료방법

 

주로 약물치료를 통해 방광의 배뇨근의 압력을 줄이고 안정시켜 소변이 마려운 느낌을 치료해줍니다.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임의로 약물치료를 중단하지 말고 의사의 진단 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과민성 방광 예방법

특별한 예방법은 따로 없지만 생활습관이나 식이요법으로 감소 시킬순 있습니다.탄산음료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인공감미료 등 의 성분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페인은 이뇨작용 외에 방광을 흥분시키는 작용이 있어 가급적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많은 수분을 섭취하여도 과민성 방광 증상을 더 악화 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포토뉴스
팔달구청 광장, 만개한 튤립으로 봄 기운 물씬
1/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