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병원서 용인시에 이웃돕기 성금 440만원 기탁

허행윤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5:07]

효자병원서 용인시에 이웃돕기 성금 440만원 기탁

허행윤 기자 | 입력 : 2020/02/13 [15:07]

▲ 12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수용 효자병원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12일 기흥구 상하동의 의료법인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서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나눠달라며 44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효자병원이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들은 5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이수용 대표는 “올해도 작은 정성이나마 바자회를 통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효자병원이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어 감사하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로어르신이나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방침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이재명 도지사, 신천지 관련 코로나19 역학조사 현장 지휘
1/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