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춘의 사진여행 ‘아침을 여는 풍경’

촬영장소: 용인시 한국민속촌
촬영일시: 2020년 1월 11일 아침

정해춘 | 기사입력 2020/01/28 [10:07]

정해춘의 사진여행 ‘아침을 여는 풍경’

촬영장소: 용인시 한국민속촌
촬영일시: 2020년 1월 11일 아침

정해춘 | 입력 : 2020/01/28 [10:07]

▲ 겨울 아침, 한국 민속촌을 일찍 방문하면 쇠 외양간에 황소 머리로 스며드는 아침햇살과 굴뚝에서 나오는 하얀 연기가 기억속의 고향 풍경을 떠오르게 한다.     ©수원화성신문

 

제목  ‘아침을 여는 풍경’


이른 아침,
겨울 찬바람이 불어온다.
아침햇살 사이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
장작 타들어가는 연기 내음~
가슴속 깊이 숨어있던 애틋한 고향의 그리움을 피어오르게 한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굴뚝연기와 밥 짖는 냄새~
그리고 할아버지의 헛기침 소리.

아침을 여는 풍경이다~

 

 

'수원·화성 사진클럽 동호회' 활동 중
일과 사진과  여행을 함께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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