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 확대

장필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6:19]

경기도일자리재단,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 확대

장필중 기자 | 입력 : 2019/11/28 [16:19]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재단의 사회적 책임 이행 확대를 위해 지난 12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 및 시민사회 단체들의 인권, 노동, 반부패 등과 관련한 10대 원칙 이행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증진, 지속개발 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2000년 7월 발족돼 현재 전세계 162개국 1만4,000여개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또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의 원칙들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포함시켜 지속 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문진영 재단 대표이사는 “UNGC 가입을 계기로 재단 운영에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원칙을 적용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면서 “앞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의 소통·협력을 강화해 인적자원교류 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최근 임직원 뿐만 아니라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인권경영헌장’을 선포함은 물론,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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