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특수거래 판매업 현장 지도점검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4:48]

팔달구, 특수거래 판매업 현장 지도점검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10/08 [14:48]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오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22일간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유지를 위한 특수거래(방문·전화권유)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신고사항 변경내용 및 방문 판매원 명부 작성여부, 계약체결 작성의 적정성, 청약철회 관련 의무사항 위반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관련 법령 이해부족으로 인한 위반행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위법행위에 대한 행정 조치를 통해 소비자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여 안전한 상거래 문화를 조성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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