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준 지역위원장, '장안구 릴레이 정책보고회’ 성황리 개최

시·도의원과 현장중심 지역문제해결 방안 마련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6:49]

민주당 이재준 지역위원장, '장안구 릴레이 정책보고회’ 성황리 개최

시·도의원과 현장중심 지역문제해결 방안 마련

김심경 기자 | 입력 : 2019/10/07 [16:49]

▲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갑 지역위원장 당원 대상 ‘장안구 동별 릴레이 정책보고회’.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회 제공  © 수원화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장안) 지역위원회(위원장 이재준)가 지난 9월 말부터 연무동, 영화동을 시작으로 진행한 당원 대상 ‘장안구 동별 릴레이 정책 보고회’가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동 단위로 운영하는 ‘장안구 동별 릴레이 정책 보고회’는 이재준 지역위원장과 시·도의원이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 지역민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각 지역을 위한 정책방안을 보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금일 10월 7일 조원2동에서 열린 네 번째 정책보고회는 조원2동의 현안인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보행안전시설 및 체육관 건립 문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이재준 위원장의 발제로 시작된 정책보고회는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주민과 당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  받는 등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지난 9월 연무동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어르신 편의시설 확충, 마을버스 및 광역버스 운영, 창용 중학교 유휴공간 활용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23일 영화동에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영화문화관광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안을, 30일 조원 1동에서는 편의시설 및 녹지시설 부족에 따른 방안 마련이 논의됐다.

 

이재준 위원장은 “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수원 장안구 생활 SOC기반 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 문화체육사업 등 주거 및 문화 복지를 통한 지역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라며, “다른 동별 보고회도 잘 준비하여 지역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4일(월) 송죽동, 28일(월) 파장동에서도 동별 정책 보고회가 개최되며, 11월까지 말까지 나머지 동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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