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지동, '이연준 초대전' 개최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5:51]

팔달구 지동, '이연준 초대전' 개최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10/02 [15:51]

수원시 팔달구 지동(동장 김민수)에서는 오는 4일부터 26일까지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이연준 초대전을 연다.

 

이연준 작가는 서양화 전공으로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과 각종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코스모폴리탄아트협회 대표와 (사)한국평생교육개발원 수원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양화 대가의 작품인 만큼 전시작품들은 높은 수준의 양화 20여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전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지동 생활문화센터로서의 창룡마을창작센터의 기능을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민수 지동장은 “이번 초대전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창룡마을창작센터를 부담 없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룡마을창작센터는 앞서 시화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사진작가 ‘조성근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이밖에도 다양한 강의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창룡마을창작센터(☎031-248-78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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