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새일센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100% 수료

강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5:07]

오산새일센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100% 수료

강지현 기자 | 입력 : 2019/09/19 [15:07]

▲ 18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 오산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9월 18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오산새일센터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이선미 회장, 오산화성지부 최승룡 지부장, 수료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번 양성과정은 이론교육과 현장실습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직무소양 ▶취업준비교육 ▶아파트 경리회계이론 및 실무교육 ▶XP-ERP 전산회계실무 ▶OA실무과정(엑셀,한글,파워포인트) 등 이론교육과 ▶아파트관리사무소 현장실습(1개월) 교육으로 3개월 과정으로 진행했다.


오산새일센터의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은 2016년과 2017년 연속 실시하여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100% 수료율과 95%의 취업률을 달성한 성과가 있는 우수한 과정으로 현재 1, 2기 수료생들이 공동주택 현장에서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3기 수료생들에게 관리사무소 현장실습과 취업 정보 전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오산시는 지리적으로 인근 도시인 수원, 화성, 평택, 용인간의 이동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으며, 동탄2기 신도시 조성 및 평택 고덕지구 개발 등으로 공동주택사무원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수료생들은 오산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의 아파트단지, 빌딩,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 취업을 통해 경리 및 서무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수료식은 20명의 교육생이 100%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수료생 중 5명은 조기 취업해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모범적인 직업훈련 사례가 되고 있다.


한편 오산새일센터는 2020년 여성가족부 국비사업으로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을 신청하여 선정 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오산화성지부 및 인근 관리사무소와 협력을 통해 4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24-986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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