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장안구청장, 추석 대비 가로환경 현장 점검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5:53]

이병규 장안구청장, 추석 대비 가로환경 현장 점검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09/11 [15:53]

▲ 이병규 구청장이 11일 태풍과 비로 인한 피해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장안구 이병규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10여명은 지난 11일 전날부터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를 오가며 내린 비로 인한 피해현황을 살펴보고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목동 지지대고개를 시작으로 관내 20여곳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태풍과 비로 인한 도로변 배수상태와 수목정비 현황, 광고물 및 간판 피해신고 사후처리실태는 물론 전통시장 내 안전관리실태와 환경정비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장안구를 찾아오는 귀향객과 수원화성을 찾을 손님들에게 부족한 점이 없도록 태풍과 비로 인한 피해는 최대한 빨리 복구토록 하고,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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