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7:34]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김심경 기자 | 입력 : 2019/09/09 [17:34]
▲ 9일 권선시장을 방문한 조명자 의장이 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 수원화성신문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권선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와 민심을 살폈다.


일본의 경제규제 여파 등으로 경기가 침체돼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상인들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모처럼 분주한 모습이었다.


조명자 의장은 점포마다 일일이 들러 경기지역화폐 수원페이를 이용해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조명자 의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꿋꿋하게 일하고 있는 소상인들이야 말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춧돌”이라며 “저를 비롯해 수원시의회 의원들 모두 수원페이 사용을 장려하고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시책과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힘을 내시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수원도시공사, 역전지하상가 민관 소방합동훈련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