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만 경기도민은 이재명 지사가 꼭 필요합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 수원고등법원에 탄원서 제출

장필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16:59]

"1,350만 경기도민은 이재명 지사가 꼭 필요합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 수원고등법원에 탄원서 제출

장필중 기자 | 입력 : 2019/09/05 [16:59]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지난 5일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탄원서를 수원고등법원 제2형사부에  제출하였다.


이재명 지사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검찰의 항소로 2심이 진행 중이다.


안병용 회장은 탄원서를 통해 “이재명 지사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대표로 선출되어 지난 1년간 1,350만 도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부패와 사회악에 맞서 공정한 사회 만들기에 매진해 왔다.”며 “이재명 지사는 도지사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청년기본소득’이나 ‘산후조리비 지원’과 같은 대표 공약들을 이행하면서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펼치는 한편, ‘체납관리단 운영’과 ‘계곡 불법 행위 근절’ 등을 통해 사회악과 부조리에 맞서 공정한 경기도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하면서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이재명 지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임중도원(任重道遠), “임무는 막중하고 가야할 길은 멀다”는 <논어>의 말씀처럼, 경기도 내 31개 시‧군은 경기도와 함께 도민을 위해 일자리 문제, 복지 문제, 주거 문제, 교통 문제 등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다. 재판부는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바라는 경기도민의 열망을 생각해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정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간곡히 바란다.”라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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