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대비 취약계층 돌보기 나서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8/11 [10:45]

화성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대비 취약계층 돌보기 나서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8/11 [10:45]

 

▲ 화성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홀몸어르신에게 삼계탕 등 건강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1대 1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1대 1 멘토링 대상자 가구를 방문, 삼계탕과 과일, 견과류 등 건강식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요령 안내 및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최순희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말복을 대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신도시형 맞춤형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4동 1대 1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을 대상으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대 1로 연결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 등을 상담해주고 물품을 지원해주는 프로젝트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3.1 운동의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