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화성유일병원과 ‘굿닥터 프로젝트’협약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12:37]

화성시, 화성유일병원과 ‘굿닥터 프로젝트’협약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7/31 [12:37]

 화성시는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서철모 시장과 허일 화성유일병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굿닥터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시는 이에 따라 오는 2021년 7월까지 화성유일병원과 공동으로 3년 동안 시가 추천하는 취약계층 300명에게 건강검진을 할인해주고 시가 추천하는 저소득 주민에게 무료로 관절과 척추시술 및 수술 등을 지원한다.

 

서철모 시장은 “저소득 주민들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서주신 화성유일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유일병원은 지난 2014년 10월 동수원남양 병원의 폐업 이후 화성 서부권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지난 6월 개원했으며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일반외과, 영상의학과, 건강검진센터, 응급실 등에 97개 병상에 21개 병동을 갖추고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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