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복달임으로 봉사활동 나눠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6:53]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복달임으로 봉사활동 나눠

김심경 기자 | 입력 : 2019/07/18 [16:53]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6일 세마동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으로 삼계탕 대접 행사를 열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협의체’)는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 100여명에게 대접했다.

 

협의체에서는 삼계탕과 다과를 정성껏 준비하여 대접하는 1부 행사를 마친 뒤 2부 행사에서는 물향기 여가문화공간의 난타장구공연과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ᄒᆞ늘소리예술단의 박수정 단장의 재능기부로 경기민요가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이날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계선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원기회복에 좋은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호 위원장(세마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노고가 많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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