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서대문구청... 근현대사 체험학습 위한 업무협약 체결

18일, 독립과 민주화의 근현대사 체험을 위해 서대문구청과 업무협약
독립·민주화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역사 현장에서 숙박형 체험학습 진행 예정
근현대사 관련 문화유산의 체험학습 콘텐츠 발굴, 역사문화벨트 홍보 협조

장필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4:42]

경기도교육청-서대문구청... 근현대사 체험학습 위한 업무협약 체결

18일, 독립과 민주화의 근현대사 체험을 위해 서대문구청과 업무협약
독립·민주화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역사 현장에서 숙박형 체험학습 진행 예정
근현대사 관련 문화유산의 체험학습 콘텐츠 발굴, 역사문화벨트 홍보 협조

장필중 기자 | 입력 : 2019/07/18 [14:42]


경기도교육청은 18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서대문구청과 경기도 내 학생들이 서대문구 근현대사 문화유산을 활용해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독립과 민주의 근현대사 체험’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최종선 교육과정국장과 박경목 서대문형무소역사관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서대문구 근현대사 관련 문화유산의 체험학습 콘텐츠 발굴, ▲숙박형 체험학습 추진을 위한 서대문 관내 시설 활용,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및 일대 역사문화벨트 홍보 등에 협력하고 시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서대문형무소는 독립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고통을 겪었던 역사적 장소”라면서, “경기 학생들이 과거가 아니라 오늘을 바라보고 내일을 계획할 수 있는 역사의 현장에서 저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신을 발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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