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왁자지껄 수다와 글쓰기 특성화프로그램 진행

조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6:23]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왁자지껄 수다와 글쓰기 특성화프로그램 진행

조미영 기자 | 입력 : 2019/07/16 [16:23]


지난주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왁자지껄 수다와 글쓰기 프로그램’을 개강하였다. 수다와 글쓰기 프로그램은 2017년 누구나 학습마을, 2018년 관・학 연계 프로그램의 맥락을 이어오는 강좌로, 매탄4동 주민자치위원회 윤태관사무국장이 직접 강의하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토론과 일상에서 손쉽게 접하는 이야기에서 주제를 발견하고 이를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글로 표현하는 수업이다.

 

2018년 말에는 수다와 글쓰기 회원들이 직접 초고한 글을 모아 ‘길 위에서 만난 너와 나’문집을 발간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수업을 진행하는 윤태관 사무국장은 “말을 좋아하고 이를 글로 표현하기 좋아하는 주민들의 소모임이 발전하여 수다와 글쓰기 강좌를 시작하게 되었다. 일상에서 체험하는 일들을 주제삼아 의견을 나누고 글로 표현하면 작은 행복을 느낀다고 회원들이 전한다. 꿈꾸는 학교 특성화프로그램을 통해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혜원 매탄4동장은 “7월부터 다양한 형식의 특성화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수다와 글쓰기는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님의 열의로 오랫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소규모 강좌로 시작했지만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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