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휴가철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5:21]

화성시, 휴가철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7/16 [15:21]

 화성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1개월 동안 캠핑장, 유원지, 해수욕장, 항·포구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표시방법 위반 등과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지도하고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등은 확인서를 징구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한상원 농업정책과장은“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화성시를 방문한 피서객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먹거리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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