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5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모집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7/13 [07:58]

화성시, 15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모집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7/13 [07:58]

 화성시는 오는 9일2일부터 12월20일까지 4개월 동안 희망내일사업(옛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키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이에 참여할 시민 227명(고령층 20% 배정 예정)을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환경정화, 행정자료 전산보조, 민원도우미, 보건사업 지원, 현장기동단, 도서관 운영, 공공시설 관리, 복지도우미 등이다.

 

참여를 윈하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연령, 세대주(가장), 부양가족 수, 재산, 소득, 연속참여이력,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 등 선발 고려요소별 최고점 순에 따라 다음 달 26일 결정된다.

 

임금조건은 올해 최저시급 8천350원이 적용되며 교통․간식비는 별도로 하루에 5천원씩 지급된다.

 

박형일 일자리정책과장은 “경기악화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한시적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먹고살 걱정이  없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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