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더운 여름 수분 보충은 필수 ! 7월 체절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 기사입력 2019/07/11 [15:48]

[건강 정보] 더운 여름 수분 보충은 필수 ! 7월 체절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 입력 : 2019/07/11 [15:48]

여름철에는 기온도 높고 습도가 높아 입맛을 잃기가 쉽다. 이럴 때 음식을 먹으면 입맛도는 7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오이
더운 여름철 오이를 먹으면 기력 및 수분 보충이 되며, 비타민이 풍부하고  수분이 많아 이뇨 효과가 탁월하며, 부종을 없애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또 열에 지친 피부에 오이를 붙이면 진정 효과를 볼 수 있고, 오이무침, 장아찌, 소박이 등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매우 좋으며,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게 되면 맛은 있지만 토마토에 있는 좋은 성분들이 다 죽게 되어 설탕을 뿌리지 않고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토마토의 겉껍질은 소화가 잘 안되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벗겨낸 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피망
여름에 에어컨을 틀다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냉방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피망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냉방병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옥수수
옥수수는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나 물을 많이 먹어 생기는 여름철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며, 옥수수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메이신 성분이 함유되어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 가지

가지는 수분량이 많고,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좋습니다. 피로회복에 매우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세포 형성을 돕고,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단 몸이 찬 사람은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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