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동, 원광종합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식…취약계층 건강관리 ‘맞손’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8:35]

화산동, 원광종합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식…취약계층 건강관리 ‘맞손’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7/05 [08:35]

 

▲ 지난 4일 화성시 화산동과 원광종합병원과의 의료지원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최병주 화산동장과 박영준 원광종합병원장 등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 화산동이 의료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인 원광종합병원과 손을 맞잡았다.

 

화성시 화산동은 지난 4일 송산동 원광종합병원에서 의료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주 화산동장과 박영준 원광종합병원장, 한옥자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화산동과 원광종합병원은 이날 협약 체결로 오는 2021년 7월3일까지 의료취약계층 비급여 진료비를 10~20% 할인해주고 지역 내 노인대학과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의료강좌와 건강체크 등을 지원해준다.

 

박영준 원광종합병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찾아가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주 화산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따뜻한 화산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종합병원은 지난 2017년 6월 개원했으며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등 10개 분야에서 의료진 14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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